공화당 미의회 장악/북미합의 이행 도움/이 부총리 전망
수정 1994-11-24 00:00
입력 1994-11-24 00:00
이부총리는 이날 자유총연맹(총재 최호중)주최로 열린 남북교류에 대비한 소양교육에 참석,특강을 통해 『미공화당이 북한에 대해 민주당보다 상대적으로 강경입장을 갖고 있다』면서 이같이 전망했다.
그는 또 『제네바 북미 합의는 북한이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생존하고 발전할 수 있는 유일한 담보』라고 강조하고 『때문에 북한이 앞으로 북미 합의사항을 성의있게 지켜나갈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구본영기자>
1994-11-24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