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직원 4명 경찰 소환 불응/오늘 2차출두 요구
수정 1994-11-19 00:00
입력 1994-11-19 00:00
경찰은 이날 하오3시쯤 크레인의 주요부품과 전원연결장치등이 절취 가능성이 있는 부품인지의 여부를 가리기 위해 한중의 크레인 설치현장을 방문,조사한 뒤 이날 하오6시쯤 출두할 예정이던 심씨등을 조사하기 위해 경찰서로 돌아왔으나 이들은 하오9시까지 경찰에 나오지 않았다.
경찰은 19일 상오 심씨등에 대해 재차 출두를 요구하기로 했다.
1994-11-1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