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시멘트공장/대우,어제 기공식
수정 1994-11-05 00:00
입력 1994-11-05 00:00
대우그룹은 4일 산동성 제령시 사수현 부지에서 김준성(주)대우 회장과 장인위 중국 국가건재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가졌다.
3억달러를 단독으로 투자,오는 97년 7월 완공해 대만 일본 싱가포르 등 제 3국에 전량 수출할 계획이다.대우그룹의 한 관계자는 『외국 기업이 중국에 대규모로 단독 투자한 것은 처음』이라고 밝혔다.<곽태헌기자>
1994-11-0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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