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소장 협박갈취/사이비기자 영장
수정 1994-10-13 00:00
입력 1994-10-13 00:00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4월 경남종합건설이 시공중인 김해군 진례면 삼본리 한전 김해변전소 공사장에 찾아가 소장 김모씨(45)에게 『공사장의 문제가 보도되면 좋을 것이 없으니 잘해 보자』고 협박해 2백만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4-10-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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