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중사 만취난동/만류주민 폭행치사
수정 1994-10-10 00:00
입력 1994-10-10 00:00
지난 3일 상오 0시50분쯤 부산진구 양정4동 대구철물점앞길에서 휴가나온 육군 모부대소속 하재식중사(24)가 양정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위원장 김현규씨(42)를 폭행,김씨가 이틀만인 지난 5일 부산 백병원에서 숨졌다는 것이다.
한편 경찰은 9일 하중사를 폭행치사혐의로 입건하고 군헌병대에 신병을 인계했다.
1994-10-1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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