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전화 불통/어제 하루 1천회선/교환기 고장
수정 1994-10-07 00:00
입력 1994-10-07 00:00
이날 사고로 부서간 통신이 두절돼 서울시는 업무수행에 어려움을 겪었고 특히 하루평균 5백명가량 이용하는 민원전용전화 「120」번의 불통으로 민원업무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서울시는 『전화교환기를 운용하는 프로그램이 이상을 일으켜 사고가 일어났다』고 밝혔다.
1994-10-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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