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 특별사찰 꼭 관철/한·미합의 입장 불변”/김 대통령 강조
수정 1994-08-24 00:00
입력 1994-08-24 00:00
김대통령은 이날 하오 청와대에서 마릴린 로이드의원(여·민주)등 미하원 군사위소속 의원 일행 5명의 예방을 받고 『주한미군은 동북아의 평화유지를 위해 긴요하며 한미간의 긴밀한 협조와 공조로써 북한의 핵문제는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주돈식청와대대변인이 전했다.<3면에 계속>
<1면서 계속>
이에 대해 로이드 의원과 솔로몬 오티즈,윌리엄 휴즈,버틀러 데릭의원(이상 민주)과 플로이드 스펜스의원(공화)등 일행은 『주한미군의 필요성과 미국이 대한안보공약을 계속 준수해야 한다는 것을 절감했다』면서 전적으로 동감을 표시했다고 주대변인은 전했다.
1994-08-24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