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난 경북일보/내일부터 임시 휴간
수정 1994-08-21 00:00
입력 1994-08-21 00:00
경북일보 사원 1백여명으로 구성된 정상화추진위는 20일 하오 대구시 동구 효묵동 회사 편집국안에서 임시사원총회를 열고 새 사주가 영입될 때까지 임시휴간키로 결정했다.
지난 88년4월 창간된 경북일보는 지난해 9월 부도발생이후 극심한 경영난을 겪어왔다.
1994-08-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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