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경제사절단 대만 방문/무역촉진위장 정홍업등 50명“최대규모”
수정 1994-08-19 00:00
입력 1994-08-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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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계 거물인 정홍업의 대만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며 방문단의 규모도 최대여서 정치문제를 제쳐둔 중국과 대만간의 지속적이고 활발한 경제교류를 보여준다고 홍콩연합보는 말했다.
대만 행정원 대육위원회는 이 방문을 허가했으며 대만의 대외무역발전협회(CETRA)는 중국이 통보한 명단을 접수했다고 이 신문은 보도했다.
이들의 방문은 형식상 국제기구인 세계무역센터협회의 제25차 연례총회에 참석하기 위한 것으로 돼 있고 CCPIT의 해건군부회장도 9월21일 대북을 방문한다고 홍콩연합보는 말했다.
1994-08-1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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