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착란 가정주부/딸 살해후 자살기도
수정 1994-07-08 00:00
입력 1994-07-08 00:00
경찰은 유씨가 정신착란을 일으켜 딸을 목졸라 죽인뒤 자살을 기도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희정양의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위해 부검을 실시키로하는 한편 유씨의 정신감정을 의뢰키로 했다.
1994-07-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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