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노대대표2명 사전영장/양규헌·권영길씨/파업선동·3자개입 혐의
수정 1994-06-28 00:00
입력 1994-06-28 00:00
경찰은 또 파업에 깊숙이 개입한 것으로 확인된「전노대」의 고문인 백기완·계훈제씨등에 대해서도 개입혐의를 잡고 내사중이다.양의장등은 법외노동단체인 「전기협」결성을 지원하고 철도및 지하철 파업을 부추긴뒤 일부 특정기업에 『공동투쟁하라』는 팩시밀리를 보내 연대파업을 선동하는 등 제3자개입을 한 혐의다.
1994-06-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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