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찰중 민간인과 도박/경관 2명 조사
수정 1994-06-22 00:00
입력 1994-06-22 00:00
배경장등은 교통순찰 근무중이던 이날 새벽 3시쯤 서울 강동구 암사동 암사아파트 뒤편 모관광버스회사 관리실에서 민간인 2명와 함께 한번에 10여만원씩을 걸고 포커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4-06-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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