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청년 40명 국도점거 시위/핵폐기장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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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5-29 00:00
입력 1994-05-29 00:00
【울진=이동구기자】 28일 낮 12시30분쯤 경북 울진군 후포면 청년회(회장 윤태훈·41)소속 청년 40여명이 후포면 삼율삼거리앞 7번국도를 검거한 채 2시간여동안 핵폐기장설치를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도로중앙에 폐타이어를 쌓아 불을 지르고 「울진지역 핵폐기장시설 결사반대」를 주장하며 격렬한 시위를 벌이다 하오 2시쯤 자진 해산했다.
1994-05-2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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