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마도·전의 석재 2개 지방공단 승인
수정 1994-05-03 00:00
입력 1994-05-03 00:00
전의석재공단도 연기군이 오는 96년까지 연기군 전의면 신정리 일대에 16만5천평을 공영개발 방식으로 조성해 전국의 50여개 석재공장을 집단으로 유치하게 되며 석재산업을 활성화시키고 환경오염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1994-05-0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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