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문제 해결관련/북,대미회담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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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3-31 00:00
입력 1994-03-31 00:00
【빈·방콕 외신 종합 연합】 북한은 미국이 제3차 북­미회담을 가질 경우에만 핵사찰을 진전시키는데 동의할 것이라고 김광섭 주오스트리아 북한대사가 29일 밝혔다.

김대사는 로이터통신에 『핵문제를 해결하는 최선의 길은 미국과의 고위회담을 갖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1994-03-3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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