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아벨라」 시판 돌입/1천3백cc 해치백 스타일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4-03-30 00:00
입력 1994-03-30 00:00
기아자동차의 수출 전략형 월드카 「아벨라」가 29일 여의도 본사에서 발표회를 갖고 시판에 들어갔다.4년7개월간 3천7백억원을 들여 개발한 아벨라는 해치백 스타일의 1천3백㏄급으로 EGI(전자 분사식)엔진을 탑재했다.

73마력에다 최고속도는 시속 1백60㎞.1ℓ로 17.6㎞를 달릴 수 있다.도어의 두께는 1백52㎜로 안정성을 높였다.5도어 GLXi는 5백95만원,GXi는 5백75만원이며 3도어 GXi는 5백55만원,Gi는 5백5만원.아벨라는 「꼭 갖고 싶은 차」란 라틴어.미국에 「아스파이어」,일본에 「페스티바」란 이름으로 수출중이다.
1994-03-3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