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6전자교란장치/미,품질보증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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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3-04 00:00
입력 1994-03-04 00:00
【워싱턴 연합】 미정부는 우리의 차세대 전투기 사업에 치명적인전자교란장치(ASPJ)개량 프로젝트에서 사실상 손을 뗀데 이어 이를 민간 베이스로구입하되 미정부가 「품질」을 보증해 달라는 한국측 요청마저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미군사전문 주간지 디펜스 뉴스 최신호(6일자)는 미국이 한국,대만 및 핀란드등에 대한 미업계의 ASPJ 공급을 정부 차원에서 보증할 수 없다는 점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1994-03-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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