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조 택시강도 2건 잇따라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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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3-03 00:00
입력 1994-03-03 00:00
2일 상오 2시50분쯤 서울 성동구 구의동 208의8 앞길에서 서일교통 스텔라택시(운전사 김환욱·41)를 타고 가던 20대 남자 2명이 김씨의 손을 흉기로 찌른 뒤 현금 10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이에앞서 이날 상오 2시20분쯤 송파구 송파2동 97의12 주택가 골목길에서 서울2하7479호 개인택시(운전자 권덕수·40)를 타고가던 20대 남자 2명이 권씨를 흉기로 위협,현금 20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1994-03-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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