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야심 억제위해 미포함 안보망 구축/브레진스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3-11-12 00:00
입력 1993-11-12 00:00
【마닐라 AFP 연합】경제적 번영을 구가하고 있는 아시아가 등소평 사후의 중국의 군사적 야심을 억제하려면 미국을 포함하는 새로운 안보망을 구축해야 한다고 즈비그네프 브레진스키 전백악관 국가안보담당보좌관이 11일 강조했다.

그는 또 한반도의 미래 뿐만 아니라 일본의 전세계에서의 정치적 역할 재정립등도 이 기간내에 판가름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1993-11-12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