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건설 등 8사 부실시공 과징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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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11-10 00:00
입력 1993-11-10 00:00
건설부가 부실시공방지를 위해 각종 대책을 시행한 지난 5월 이후 삼성건설,롯데건설,유원건설 등 8개사가 부실시공으로 과징금 처분을 받았다.

건설부는 9일 건설공사의 PQ(입찰자격사전심사제) 심사와 관련,발주기관들에 기초자료를 제공하고 완벽한 시공을 유도하기 위해 부실시공으로 과징금 처분을 받은 업체의 명단을 정기적으로 공개키로 했다.이에 따라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시공을 조잡하게 하는 등 부실시공으로 과징금 처분을 받은 업체는 삼성건설,롯데건설,유원건설,삼익,풍국건설,부성건설,부영산업,일한산업 등 모두 8개업체라고 밝‘다.
1993-11-1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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