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백봉사상 수상자 18명 초청,노고치하/김 대통령
수정 1993-11-09 00:00
입력 1993-11-09 00:00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도덕적으로 깨끗한 가운데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이야말로 진정한 신공직자의 모습』이라면서 『공직자들이 제2건국을 한다는 각오와 정열로 나라를 구하고 보다 큰 도약을 이루는 데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1993-11-0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