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성환 태평양회장/위장분산주 실명화/대기업총수로 최초
수정 1993-10-14 00:00
입력 1993-10-14 00:00
13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서회장은 지난 7일과 11일,12일 세차례에 걸쳐 2개의 가명계좌와 1개의 차명계좌로 위장분산했던 (주)태평양의 주식 2만9천4백19주를 실명전환했다.
서회장은 또 2개의 차명계좌와 2개의 가명계좌로 돼있던 태평양종합산업(주)의 주식 4만8천2백66주를 실명전환했다.서회장의 첫째 아들인 태평양종합산업의 서영배회장도 차명으로 돼있던 주식 2만8천2백58주를 실명전환했다.
1993-10-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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