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말이후 일조량 충분/벼 냉해 “미미” 할듯/농수산부 조사
수정 1993-09-11 00:00
입력 1993-09-11 00:00
10일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작황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일조량은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9일까지 1백13시간으로 평년보다 34시간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처럼 날씨가 예년기온을 되찾으면서 모를 늦게 심은 남부지방의 특수2모작지역을 제외한 전지역의 벼이삭이 모두 패 지난 8일 현재 99.8%의 출수율을 기록했다.
1993-09-1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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