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허가제 확대/재검토 의사없다/건설부
수정 1993-08-15 00:00
입력 1993-08-15 00:00
조우현토지국장은 『건설부의 조치로 허가구역이 현재 39.7%에서 90.5%로 늘어나지만 이 가운데 신고구역이 41%나 돼 실제 8% 정도만 늘어나는 셈』이라며 『일정한 면적 이상의 토지에 한해 3개월만 실시할 계획이어서 경기가 위축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1993-08-1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