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30대 흉기피습/20대 현장 체포
수정 1993-08-08 00:00
입력 1993-08-08 00:00
경찰은 주민의 112신고를 받고 출동,범행현장에서 달아나던 최모씨(28·유흥업)를 붙잡아 범행여부를 조사중이다.
경찰은 사건현장에서 피가 묻는 흉기를 찾아내 지문감식을 의뢰했다.
1993-08-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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