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통령 휴가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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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7-31 00:00
입력 1993-07-31 00:00
김영삼대통령이 30일 상오 부인 손명순여사와 함께 취임후 첫 하계휴가를 보내기 위해 지방의 하계휴가지로 내려갔다.

김대통령은 5∼6일정도 지방에 머물며 휴가일정을 가지나 휴가지에서도 정상적 집무는 계속할 것이라고 청와대 관계자가 밝혔다.
1993-07-3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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