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보미술품 15점 도난(조약돌)
수정 1993-07-01 00:00
입력 1993-07-01 00:00
운보의 아들 김완씨(46)가 이날 밝힌 도난 예술작품은 운보가 20세이던 1934년 그린 전복도를 비롯,여인상·고양이와 나비·투계·부엉이2 등 20대에서 70대에 걸쳐 그린 15점이다.<청원=김동진기자>
1993-07-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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