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마시고 시비끝에 동네친구 흉기 살해/30대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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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6-04 00:00
입력 1993-06-04 00:00
서울 성북경찰서는 3일 음식점에서 술을 마시다 시비끝에 친구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한 주봉매씨(38·상업·성북구 정릉3동 761의12)에 대해 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3-06-0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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