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석 신탁은행장/근무지점마다 수신고 1위 “영업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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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5-28 00:00
입력 1993-05-28 00:00
30대 후반에 주요 지점장으로 발탁돼 가는 곳마다 수신고 1위 점포로 바꿔놓은 영업통.은행들의 해외진출 초창기인 70년대 후반부터는 LA지점장과 국제부장 등을 거쳐 국제금융 쪽에도 일가견이 있다.처음 만난 사람도 구수한 화술로 금방 친근감을 느끼게 만드는 친화력이 있다.

서울산으로 60년 서울상대졸.부인 이춘성씨와 1남1녀가 있으며,취미는 음악감상.
1993-05-2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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