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사고 책임회피/환자진료카드 폐기/병원장 구속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05/27/19930527022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05-27 00:00 입력 1993-05-27 00:00 서울지검 남부지청은 26일 의료사고로 인한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환자의 진료카드를 폐기하고 이를 재작성하도록 지시한 양천구 목4동 793 제성병원장 김경준씨(50·서울 양천구 목4동)를 증거인멸 혐의로 구속했다. 1993-05-2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