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탄약야적장 폭발사고 발생
수정 1993-05-19 00:00
입력 1993-05-19 00:00
이르추크지역 방위 담당관은 이 폭발사고로 인한 사상자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으며,폭발로 인한 화재가 인근 숲으로 번졌으나 진화되었다고 말했다.
이타르 타스 통신은 사고 원인은 즉각 알려지지 않았으나 트란스바이칼 군구 발레리 트레티아코프사령관의 지휘로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1993-05-1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