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는 미래 밝히는 광명등”/서 조계종 총무원장 불탄일 봉축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3-05-15 00:00
입력 1993-05-15 00:00
대한불교조계종 서의현 총무원장은 14일 불기2537년 「부처님오신날」에 즈음한 봉축사를 통해 『불교는 민족정신의 중추적 자양으로서 그 창의력을 남김없이 발휘해왔다』고 전제하고 『불교의 지혜는 영원한 진리이며 인류의 미래를 밝히는 광명등으로서 소임을 다하게될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원장은 이어 『새로운 문민정부의 출범으로 안정속의 개혁을 통한 신한국창조의 기치를 드높여 정의로운 사회구현을 위한 국민적 합의도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이같은 때에 새역사 창조의 대열에 선도적 역할을 다해줄것』을 2천만 불자들에게 당부했다.
1993-05-1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