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대 도박기 갈취/조직폭력배 넷 영장
수정 1993-05-13 00:00
입력 1993-05-13 00:00
이들은 지난 2월3일 일본에서 밀반입해온 포커게임키판을 불법·복제한 김모씨(38)를 승용차로 납치,서울 종로구 종로3가 여관에 이틀간 가두고 폭행한뒤 키판 1백50장을 빼앗는 등 2차례에 걸쳐 업자 2명으로부터 키판 3백50여장을 갈취,3억7천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3-05-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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