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침 25일께 방한/북핵관련 한·중 외무회담 개최
수정 1993-05-04 00:00
입력 1993-05-04 00:00
양국 정기 외무장관회담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회담에서는 북한핵문제,항공협정 체결문제,총영사관 설치문제등 양국 관심사가 논의될 예정이다.
이번 한·중외무장관회담은 북한의 핵확산금지조약(NPT) 탈퇴 마감시한인 6월12일을 앞두고 북한의 태도변화 여부에 따라서는 중국의 입장변화 가능성도 있어 그 결과가 주목된다.
한편 전부장은 방한기간동안 중국 고위관리로는 처음으로 국립묘지를 참배하고 지방의 산업시설도 시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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