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의원 비서 윤화/일가족 5명 사상
수정 1993-04-14 00:00
입력 1993-04-14 00:00
이 사고로 민자당 정재철의원(속초·고성)비서관인 승용차 운전자 박씨와 부인 강숙자씨(48),장모 조기봉씨(70)등 3명이 그자리에서 숨지고 박씨의 딸 지연양(28)등 2명이 크게 다쳐 속초의료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1993-04-1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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