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벽 남편 살해/40대 독부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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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2-26 00:00
입력 1993-02-26 00:00
【부산】 부산 연산경찰서는 25일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리는 남편을 목졸라 죽인 김분자씨(49·부산시 동래구 연산6동 연미연립주택 D동 105호)에 대해 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24일 하오11시45분쯤 주벽이 심한 남편 박정술씨(49·미장공)가 술에 만취해 행패를 부린 뒤 잠이 들자 운동화끈으로 박씨의 두손을 뒤로 묶고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3-02-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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