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대출 59% 제조업에 몰려
수정 1993-02-18 00:00
입력 1993-02-18 00:00
17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14개 시중은행과 10개 지방은행의 지난해 원화대출금 총 53조7천27억원 가운데 58.6%인 31조 4천9백8억원이 제조업체로 나갔다.이 비중은 전년보다 1.7%포인트가 높아진 것으로 지난 89년 51.7%,90년 53%,91년 56.9%로 해마다 높아지고 있다.
1993-02-18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