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영 대표 주식 또 처분/1백5억원 규모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3-02-04 00:00
입력 1993-02-04 00:00
정주영 국민당대표일가가 3일에도 현대중공업의 비자금을 갚기위해 1백억원이 넘는 보유주식 69만여주를 처분했다.

증권당국및 업계에 따르면 정대표일가는 현대정공 주식 32만6천주를 64억원에,현대강관 주식 37만2천주를 43억원에 처분했다.



이날도 전날에 이어 현대정공 주식은 동아증권 창구를 통해,현대강관 주식은 현대증권 창구를 통해 처분됐다.

정대표일가는 2일에도 현대건설 현대강관 현대정공 금강개발주식 2백50만주를 3백80억원에 처분했다.
1993-02-04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