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연고 사할린 동포/45명 3월 영주귀국
수정 1993-02-02 00:00
입력 1993-02-02 00:00
정부는 지난해 9월29일 77명의 사할린거주 무연고고령동포를 영주귀국시켜 강원도 춘원군 서면 안보리에 있는 광림교회부설 「사랑의 집」에 수용한데 이어 2차로 이들의 영주귀국을 주선,사랑의 집에 수용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1993-02-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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