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암연구소 지원 강화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3-01-27 00:00
입력 1993-01-27 00:00
서울대의대는 최근 부설9개 연구소 가운데 간연구소와 암연구소를 법정연구소로 격상시켜 연구역량및 지원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또 국민체력과학연구소 풍토병연구소 심장연구소 결핵연구소 신경과학연구소 의공학연구소 환경의학연구소등 7개 기관을 발전적으로 통합,「종합의학연구소」를 설립한다는 방침이다.

서울대의대의 이같은 결정은 연구기능의 활성화를 통해 대단위 집중연구를 수행한다는 장기 발전계획에 따른 것이다.
1993-01-2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