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30대 사자우리 추락/목·손·가슴 물려 중태(조약돌)
수정 1993-01-18 00:00
입력 1993-01-18 00:00
이날 사고는 황씨가 술에 취한채 높이 1.2m의 사자우리 2층 안전철책을 넘어가 사자에게 눈덩이를 던지다 폭8m 깊이6m 아래 사자방사장으로 미끄러져 일어났다.<대구>
1993-01-1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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