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STARTⅡ/내년 1월 조인예정”/옐친/미 국무부선 부인
수정 1992-12-19 00:00
입력 1992-12-19 00:00
그러나 로렌스 이글버거 미국무장관은 이에 대해 전혀 아는 바 없다고 말해 옐친의 이날 발표는 대미 압력을 가중시키거나 러시아가 서방보다는 중국에 접근한다는 인상을 불식시키고자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을 주고 있다.
1992-12-1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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