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면허 발급 늘려/8백1개사에 1천백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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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2-04 00:00
입력 1992-12-04 00:00
건설부는 3일 진도엔지니어링·코오롱엔지니어링·삼표산업등 8백1개사에 대해 모두 1천1백88건의 각종 건설면허를 허가했다.

이로써 일반 또는 특수면허 건설업체는 기존의 8백97개사를 포함,1천6백98개사로 증가했으며 면허수도 1천1백24개에서 2천3백12개로 늘어났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3백82건으로 가장 많고 ▲부산 84건 ▲대구 73건 ▲인천 57건 ▲광주 33건 ▲대전 40건 ▲경기 1백5건▲강원 39건 ▲충북 50건 ▲충남 23건 ▲전북 35건 ▲전남 43건▲경북 79건 ▲경남 1백19건 ▲제주 26건이다.

건설부는 그러나 면허신청업체중 럭키엔지니어링·목성종합건설·우람종합조경·시민조경 등 제출서류가 미비된 4개 업체에 대해서는 오는 10일까지 미비사항을 보완토록 한 후 면허를 발급키로 했다.
1992-12-0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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