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서 지붕 붕괴/1명 사망·7명 부상
수정 1992-11-30 00:00
입력 1992-11-30 00:00
사고현장에 있던 이병익씨(60·음성군 대소면)는 『1층에서 작업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지붕쪽에서 콘크리트 더미가 무너져 내려 긴급대피했으나 옆에서 일하던 황씨 등은 미처 피하지 못해 변을 당했다』고 말했다.
1992-11-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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