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싼 술 양주속여 4억 폭리 둘 영장
수정 1992-10-30 00:00
입력 1992-10-30 00:00
강씨등은 지난 3월부터 양씨가 운영하는 비밀요정인 「화원」(중구 장충동2가)에 값싼 양주를 고급양주병에 넣은 가짜 양주를 공급,술취한 손님들에게 6만원씩 1일평균 30병가량을 팔아 지금까지 모두 4억3천만원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있다.
1992-10-3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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