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곳곳 유혈충돌/주말 40명 사망… 내전비화 가능성
수정 1992-10-27 00:00
입력 1992-10-27 00:00
남아공화국 경찰에 따르면 나탈주의 중심도시 더반 부근의 흑인집단거주지역인 폴웨니와 움라지,위넨등에서 양측 지지자들간의 폭력사태가 잇따라 발생,이처럼 큰 피해를 냈으며 희생자들 가운데는 여성과 어린이들도 있다고 말했다.
1992-10-27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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