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미상 50대 변시/쌀부대 담긴채 발견
수정 1992-10-22 00:00
입력 1992-10-22 00:00
임씨는 경찰에서 『포클레인 작업을 하던중 동작대교 남단에서 하류쪽으로 70m 떨어진 지점의 강가에 비닐 쌀부대가 떠 있어 건져내 보니 남자 사체가 들어 있었다』고 말했다.
1992-10-22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