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8휴거」 믿던 신도/별일 없자 허탈 귀가(조약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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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9-30 00:00
입력 1992-09-30 00:00
이에대해 담당목사인 김씨는 『휴거되지 않은 것은 우리의 믿음이 약했기 때문이 아니라 휴거일을 잘못 선택했기 때문』이라고 밝히고 다른 「시한부종말론」추종교회에서 주장하는 「10월29일설」을 기다려보자며 신도들의 귀가를 종용했다.<부산=김정한기자>
1992-09-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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