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정요구 거절 앙심/20대 캐디 칼로 찔러
수정 1992-09-14 00:00
입력 1992-09-14 00:00
신씨는 지난11일 하오5시40분쯤 가족들이 집을 비운 사이 방안에서 음란비디오를 보다 욕정이 일자 한집에 세들어 사는 주모양(19·캐디)에게 다가가 통정을 요구,거절당하자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힌 혐의다.
1992-09-1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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