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산악인 차옥영씨/북한산서 낙석에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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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9-08 00:00
입력 1992-09-08 00:00
6일 하오4시20분쯤 경기도 고양시 지축동 북한산 국립공원 「해우길」등산로에서 여성산악인 차옥영씨(29·사진·경기도 부천시 심곡본동 산55의1)가 암벽에서 떨어진 돌에 맞아 숨졌다.
1992-09-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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